어혈진 도깨비 개천 물 마시듯 , 맛도 모르고 물이나 술 따위를 벌컥벌컥 들이켜는 사람의 모양을 형용하여 이르는 말. 항상 오월에 파종을 하고 걸립을 하여 귀신에게 제사를 지내고 여러 무리를 이루어 노래와 춤을 추고 술을 마시면서 밤낮으로 쉬지도 않고 춤을 춘 사람이 수천 명이었다. -삼국지위지동이전 [한전(韓傳)] No mill, no meal. (부뚜막에 소금도 넣어야 짜다.)Misery loves company. (동병상린)오늘의 영단어 - deplorably : 통탄하게도, 비참하게도, 애처롭게도오늘의 영단어 - opaque : 불투명한, 분명치 않은: 불투명체, 암흑높은 낭떠러지를 보지 않고서야 어찌 굴러 떨어지는 근심을 알고, 깊은 연못에 가지 않고서 어찌 빠져 죽는 근심을 알겠느냐? 큰 바다를 보지 않고서야 어찌 빠져 죽는 근심을 알겠느냐? 큰 바다를 보지 않고서야 어찌 풍파에 시달리는 근심을 알겠느냐? -공자 오늘의 영단어 - helm : 배의 키, 조타장치, 지배권오늘의 영단어 - cardinal : 추기경오늘의 영단어 - crisis-management : 위기관리